협의체 소식
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시민의 복지상상이 현실이 되는 실천적 소통의 장
감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인광, 이하 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찾아가는 1촌 친구 맺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소득층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저소득 가정의 주민을 1촌 친구 맺기하여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호직 담당공무원과 함께 가정방문시 건강관리를 위한 스마트워치를 전달하고, 당뇨, 혈압, 인바디, 허리둘레 등 건강상태를 측정했다. 측정결과를 토대로 건강관리 안내문을 전달하여 성인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박인광 위원장은 “찾아가는 1촌 친구 맺기 사업을 추진하며 협의체 위원들과 고독사 위험에 처한 이웃이 하나 되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문표 감북동장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상시 안심콜 및 건강진단을 연중 진행할 예정이며, 빈혈측정기 및 악력기 등을 추가로 마련하여 건강상담을 원하는 내방민원에게도 적극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